그러고 보니 예전에도 카페에서 쓴 글이 있었지
끝나는 그 날까지...
1차과목은 회세세회재 여름방학 전까지 몇회독을,9-10부터는 1차만을 생각하며 객
2차 과목은 전해에 감사 빼고 한번은 훑음//회세재 완벽
불합격에 대한 불안감 없이 1차를 잘 봄
하루 쉬고 다음날 바로 2차모드로 돌변, 주위의 유혹과 풍파에도 아랑곳없이 꾸준히 계속 공부